AA (Architectural Association) Project Review 2016 | AA 스쿨 프로젝 리뷰 2016

This time I will be posting the famous AA (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 of Architecture's annual exhibition of students work. Unlike Bartlett Summer Show posting, providing the fact that I only know general knowledge of each Intermediate and Diploma Unit, I will be posting photos that I really enjoyed or thought it was useful to me to know.

I felt lot of difference in AA's Project Review against Bartlett Summer Show. Bartlett Summer Show feels more like a graduation show (although every student exhibit their work). So it feels more like a show for the students to show how much effort they have put in to their work and project. I other words I felt more like individual student driven. However, for AA project review, it feels like a well curated work. So something you will see in a art gallery or museum. To me it felt more like group driven. Every group (intermediat, diploma, PhD... and etc) feels more like a research group and the group has common brief which feels much more stronger and well constructed compared to the Bartlett. Rather than each students work being hung up on a wall, it felt like the school focuses more on each groups agenda and their yearly research etc...

Overall I really enjoyed looking through the whole exhibition. Especially AA DRL (Design Research Lab) was... amazing... it was revolutionary and lot of interesting work. I really wanted to talk about the project with the students, but unfortunately not many students were present at the time when I was there.

이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문 건축학교 AA스쿨에 프로젝 리뷰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바틀렛은 건축대학의 RIBA 정규과정인 파트1과 파트2 위주로 전시를 Summer Show때 진행을 하고 몇 달 후에 9월 말이나 10월 초 쯤  GAD (Graduate Architectural Design)과 Urban Design, Interactive Architectural Design Lab... 등등을 묶어서 따로 다시 전시를 하는데에 비해 AA스쿨은 바틀렛의 GAD와 같은 맥락의 과인 AA DRL (Design Research Lab)도 프로젝 리뷰 때 한꺼번에 같이 하는 것 같네요. 바틀렛과 가장 큰 차이 점을 비교해 보자면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바틀렛은 조금더 졸업 전시와 비슷한 개념으로 (물론 모든학생이 다 전시를 하지만) 학생 개개인 위주로 쇼가 진행되는 반면에 AA는 개인의 비중 보다는 각 그룹 (인터미디엇 혹은 디플로마 등등)의 그룹 아젠다 agenda를 더 중시 여기며 엄격히 큐레이팅이 된 그런 전시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미술관에서 하는 전시를 보는 것 과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 AA 프로젝 리뷰는 항상 흥미롭고 재미있게 봤던 것 같습니다. 특히 AA DRL은 정말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 것들을 많이 해서 학생과 직접 얘기도 해보고 싶었지만 제가 전시를 보러 갔을 때에는 안타깝게도 학생이 많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AA스쿨 프로젝 리뷰도 바틀렛과 마찬가지로 개인적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본 작품 위주로 촬영을 진행했으며 바틀렛과는 다르게 학교 안의 디테일한 사정과 커리큘럼이 정확히 어떤방식으로 진행되는지는 잘 알지 못하기에 바틀렛 서머쇼 포스팅 떄 보다는 간략하게 맛보기 식으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계 최고로 인정 받는 건축 명문학교인 만큼 정말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젝트와 그룹 아젠다를 형성하고 있어 후회 없는 전시 였던 것 같습니다. 올 해 전시는 이미 끝이 난 걸로 알고있지만 내년이나 미래에 혹시 시간이 되시거나 영국을 여름에 방문하시게 되는 분께서는 꼭 추천드립니다!! AA와 바틀렛 두 학교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저는 바틀렛을 다니는 이유로 늘 바틀렛에 불만이 많네요... 우리가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하 그럼 포스팅 시작할게요!



This is the end of my posting for AA Project Review 2016. Unlike Bartlett I think I had to look closely on each projects so I think I was carried away by looking through each students project and totally forgot to take photos.

 이렇게 해서 제가 촬영한 사진들은 대부분 포스팅 된 것 같습니다. 작품 하나하나 열심히 보려고 집중하다 보니 어느세 사진 찍어야된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고 있었던 것 같네요... 정말 여기서 보여드린 것들은 극히 일부분이고 더욱 더 멋진 작품들도 많았고 매우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엄격히 큐레이팅 되는 방식이나 그룹 아젠다를 중시는 등 다양한 면에서 정말 바틀렛이 많이 배워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미래에 시간 되시면 꼭 보러 오세요!! (오신다면 바틀렛도 함께... ㅎㅎ)